2008년 08월 02일
냄비가 준 친구문답
냄비가 준 친구문답.
랄까 나 네이버에 냄비 이름도 들어간 문답 했는데. 쳇.
■ 가장 먼저: '냄비'님과의 관계는?
우리 어떤 사이지....?
톡큐로 만났는데 제가 뜸해지는 사이에 냄비는 더 활활 끓었구
지금은 뭐 딱히 뭐에 공통으로 목숨거는건 없지만
그만큼 더 편한 친구사이가 아닐까 싶은데
■ 첫 만남은?
내.. 내가 찝쩍댔을거야. 안봐도 뻔해.
뭔가 네이버 안부게시판같은데 글을 썼을것 같아.
■ '냄비' 님은 여성? 남성?
소녀
■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?
훗.. 귀엽구만...
■ 당신이 본 '냄비'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.
밝다, 뭔가 열심히 한다, 재밌다 등등등
■ 그럼 반대로 '냄비'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.
그만좀 다쳐라
■ '냄비'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?
개나리 색, 오렌지 색
■ 동물에 비유하자면?
작고 귀엽고.. 좀 명랑하고 엄청 부산스러운 강아지
■ 싸운 적은 있는지?
농
■ 그럼 마지막으로, 당신의 머릿속에
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.
나 인맥 엄청 좁아. 그러니까 네이버에서 쓴거 복사 해 올거야.
다정한 사람: 혜선이
재미있는 사람: 환 애기들, 길님, 리치, 실러님, 아타, 냄비
듬직한 사람: 우리 아빠(어쩌라고)
섬세한 사람: 혜선이, 다민이, 사키씨
명랑한 사람: 미노님, 바퀴, 테이, 냄비
마음이 맞는 사람: 마음이 안맞으면 친구 안하고 삼
신비한 사람: 이몸
활동적인 사람: 서진이?, 학교친구들
센스가 있는 사람: 세이블...?
신경 쓰이는 사람: 카게야마 히로노부
자 가져가라 (사악)
# by | 2008/08/02 02:37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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